2026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이 인상되고, 압류 걱정 없이 생계비를
지킬 수 있는 '생계비 계좌' 제도가 본격 시행됩니다. 핵심 내용은 다음과
같습니다.
1.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(구직촉진수당)
- 지원 금액: 1유형 구직촉진수당이 기존 월 50만 원에서 월 60만 원으로 인상됩니다.
- 지급 기간: 6개월간 지원하며, 총 36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추가 수당: 부양가족(18세 이하, 70세 이상, 중증 장애인)이 있다면 1명당 월 10만 원씩, 최대 월 4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최대 월 100만 원까지 수급 가능합니다.
- 신청 조건: 15~69세 구직자 중 소득 및 재산 요건(중위소득 60% 이하, 재산 4억 이하 등) 충족 시 신청 가능합니다.
2. 2026년 압류방지 '생계비 계좌' 개설
- 시행 일자: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.
- 내용: 채무가 있더라도 압류되지 않는 1인당 1개의 전용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.
- 압류 보호 한도: 월 250만 원까지 입금 시 압류가 금지됩니다.
- 신청 방법: 시중은행, 지방은행, 인터넷은행, 우체국 등 모든 금융기관에서 '생계비 계좌' 개설 요청.
3. 활용 팁 (연계)
국민취업지원제도로 받는 월 6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
2026년 신설된 압류방지 생계비 계좌로 수령하면, 채무가 있더라도 구직 생활비를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취업 준비를 할
수 있습니다.
※ 2026년 2월 1일 이후, 가까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'생계비 계좌' 개설을
문의하시기 바랍니다.